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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원 북면에 위치한 짬모텔... 임신해서 목욕탕 가는게 찝찝해 못가서 온몸이 근질근질-_-; 했던 나를 남편..
당신과 함께라면, ♥/함께 떠났던, ♥ 2011.10.21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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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년 임신 8개월차에 갔던 봉하마을. 남편이랑 창원에 가족탕온천을 예약해두고, 입실 시간이 남아서 어딜..
당신과 함께라면, ♥/함께 떠났던, ♥ 2011.10.21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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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달전에 해 먹었던 갈비탕. 엄마랑 장보러 갔다가, 한팩 사주셔서 넙죽~받아와선 다음날 집에서 해 먹었네..
우리집식탁. 2011.10.07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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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편은 점심 도시락을 싸서 다니는데.. 가끔 뭐 김밥같은거 한 날만 내가 사진을 찍어놓는다. 매일매일 찍..
우리집식탁. 2011.09.30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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쌀국수가 너무 먹고싶었지만, 어린 훈이를 데리고 시내까지 나가는게 힘이 들어.. 막막 신경질 내고 있었는..
우리집식탁. 2011.09.30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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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만에 기분도 착 가라앉고..괜히 조용히 음악만 듣고싶었다. 몇일전부터 브라운아이즈2집이 너무 듣고싶었..
BlueRhyme ♥/끄적끄적. 2011.08.13 0 comment